'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사다 마모루(?) 감독의 새 작품 '썸머워즈'를 보았다.OZ라는 가상세계와 현실을 드나들며 벌어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대립....전작의 기대감을 갖고 열심히 보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무언가 집중력을 떨어지게하는 체계적이지 구성...그리고 재미와 감동도 없는 식상한 스토리...하지만 사이버공간을 묘사하기위한 연출과 아이디어 넘치는 CG는 볼만했다.만족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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