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있었을때 어느 옷가게에서 열심히 쇼핑을 하고있던 찰라에 들리던 음악....
어디선가 언듯 들어본듯한 멜로딘데 귀에 쏙쏙 들어오는게 너무 좋았다....
별로 볼거 없었던 가게에서 이 곡이 끝날때 까지 혼자 귀를 기울였고, 일하는 사람에게 이 곡명 아냐고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았지만 영어를 쌩판 모르는 이들이 내 질문이나 제대로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포기했다....
하곤, '한국에 와서 인터넷으로 가사 검색 해봐야지~' 라고 몇몇 가사를 외운뒤.... 귀국하였다....
근데... 가사가 기억이 안난다...-_-;;;
대충 감으로 후렴엔 sorry 와 story 라는 단어만 뇌속에서 빙빙거렸다...
어쩔수 없이 곡의 느낌과 분위기를 끄집어내어 '위태' 게시판에 포스팅을 하였다....
사실 위태 보단 악숭이 좀 더 광범위하게 록음악을 아는 사람들이 많을것같아 그곳에 올렸지만 해답을 찾지 못했고.......
암튼... 위태에가서 그때의 기억을 끄집어내 그곡에 대한 표현 글을 나름 두문장으로 표현했다...ㅎㅎㅎㅎ
결과는~?
당연 찾았지...
으하하하
어디선가 언듯 들어본듯한 멜로딘데 귀에 쏙쏙 들어오는게 너무 좋았다....
별로 볼거 없었던 가게에서 이 곡이 끝날때 까지 혼자 귀를 기울였고, 일하는 사람에게 이 곡명 아냐고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았지만 영어를 쌩판 모르는 이들이 내 질문이나 제대로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포기했다....
하곤, '한국에 와서 인터넷으로 가사 검색 해봐야지~' 라고 몇몇 가사를 외운뒤.... 귀국하였다....
근데... 가사가 기억이 안난다...-_-;;;
대충 감으로 후렴엔 sorry 와 story 라는 단어만 뇌속에서 빙빙거렸다...
어쩔수 없이 곡의 느낌과 분위기를 끄집어내어 '위태' 게시판에 포스팅을 하였다....
사실 위태 보단 악숭이 좀 더 광범위하게 록음악을 아는 사람들이 많을것같아 그곳에 올렸지만 해답을 찾지 못했고.......
암튼... 위태에가서 그때의 기억을 끄집어내 그곡에 대한 표현 글을 나름 두문장으로 표현했다...ㅎㅎㅎㅎ
결과는~?
당연 찾았지...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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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승구야. 진짜 대단하다. ㅋㅋㅋ 완전 웃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