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FM들고 서태지가 만들어놓은 UFO 보러 갔다.
일단 사진관을 찾아가 필름을 구입하고 샤방샤방 코엑스로 향했다.
도착한곳엔 나름 큰 스케일로 만들어 놓은 UFO가 떡 하니 버티고 있었고, 주위엔 그다지 사람들이 많진않았지만 딱 봐도 몇몇은 버퐐로떼들임을 한눈에 보였다..ㅋㅋ
암튼 처음 잡아본 카메라로 어색한 포즈를 취하며 이런저런 각도로 마구 찍어 댔다..
이게 가장 잘 나온 사진인듯허다...
노이즈와 색감이 왜 이럴까? -,.-;;
강변터미널인데, 마치 80~90년대초반 영화화면 처럼 촌스러운 색감이 마음에 든다...ㅎㅎ
아직은 어색해요 -..-
대체 어딜 초점을 잡은걸까? -,.-








댓글을 써주샘
어랏?
너 치비갤러리 알아?
오........... 나 치비갤러리 좋아라 하는뎅... ㅋㅋㅋㅋ
한때 미친듯이 모았어 ㅎㅎ